2013/15: Ferndale - Petrolia

  2013년 여행기 15편
Ferndale - Mattole Road - Cape Town - Lost Coast - Petrolia
58 킬로미터
해발 1392 m (garmin etrex)

 

 

Mit dem Fahrrad von Ferndale entlang der lost coast nach Petrolia. Radtour Pazifikküste Vancouver - San Francisco
 

다음 이틀 동안 우리는 더 힘들긴하지만 더 아름다운 로스트 코스트를 가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오늘은 가파른 오르막으로 시작했다. 해발 580m까지 올라갔고 경사도는 10%였다.
 

산들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캘리포니아의 나머지 부분에서부터 로스트 코스트를 고립시키는 해안가의 산을 지나기 전까지, 우리는 해수면 높이의 베어 리버를 건너야만 했다. 그 후 다음 산을 향해 페달을 밟았다. 그나저나 케이프타운은 절벽의 연속이었다. 도시라기 보다는 꽤 농촌에 가까웠다.
 

이번에 300m고도를 올랐을 뿐이지만 경사도는 12%였다. 패트롤리아에 가기 전에 먹을 기회가 없기 때문에 우리 자전거는 물과 음식을 가득 실어야 했다. 이러한 제약 조건하에서 이미 오르막 끝까지 다다랐다.
 

산의 정상에서, 산과 해안, 태평양의 환상적인 경치.
 

산의 서쪽에서 우리는 매톨로드를 따라 내려갔고, 깊고 푸른 태평양이 우리 눈앞에 펼쳐졌다.
 
 

내리막의 경사도는 -13% 이상이었다.
 

로스트 코스트는 미국의 가장 서부지역일 뿐만 아니라(알래스카는 제외), 고속도로가 지나지 않는 캘리포니아의 유일한 해안선이다. 1920년에 해안을 따라 고속도로 1 건설공사를 할 때 건설자들은 도로의 공사를 위해 산을 희생 시킬 수 없다고 생각했다. 철로를 통한 개발은 이와 같은 이유로 몇 년 전에 실패했다.
 

배경에 가파른 내리막을 볼 수 있다.
 

매톨로드는 바로 해안을 따라 이어진다 . . .
 

. . . 해안은 접근하기가 어려운 지리적 조건 때문에 여전히 원래의 상태 그대로 남아 있다.
 

오늘은 약 다섯 대의 차가 우리를 향해 달려왔다.
 
 
 

해안을 따라 10km를 달리고 난 후 태평양을 떠났다.
 

남쪽 끝에서 도로는 나라의 심장부에서 페트롤리아로 이어졌다.(약 400명의 주민이 있는) 우리의 물자를 보충 할 수 있는 작은 상점이 있었다.
 

오늘의 동물: 알파카. 알파카는 원래 남아메리카 안데스 산에서 왔지만, 아마 그들의 털 때문에 남아 있게 된 듯하다. 나는 그들이 실제로 남아 있는 이유를 그들의 꼭 껴안고 싶은 모습 때문이라고 믿는다.